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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 투자 매도 타이밍을 알리는 징후

민투민 2024. 4. 15. 15:39

 

컨센서스

- 공동체 구성원들의 의견에 대한 합의. 또는 그 의견. 즉 어떤 집단을 구성하는 사람들 간의 일치된 의견을 뜻한다.

 

주식은 블루칩, 작전주, 저평가주 등 다양한 종류로 분류되기 때문에 

종목의 종류와 성격에 따라 매도 타이밍도 달라야 한다.

 

객관적으로 봤을 때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종목을 선정하고 매수한다음 언제 팔아 수익 실현해야 할 지에 

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.

 

- 사실 어찌 보면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이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것보다 중요할 수 있다.

 

목표주가는 자기 자신이 정하는 것이 아닌 시장이 정하는 것이다.

 

그래서 매도 타이밍은 어떻게 잡나? 

 

만약 자신이 단타가 아닌 장투라면 매도 타이밍을 결정할 때 

구체적으로 RER ( 주가/주당순이익 ) 고평가로 판단된다는 시점에서 팔게 된다면

그래도 고점에서 팔 수 있다.

 

그리고 또한 ROE 가 지나치게 높아서 실적이 사상 최대 또는 호재라고 판단이 된다면 

지금 팔아야하는 시기일 수 있다.

 

고위험 주식은 산업과 경제 동향을 보고 매도

 

경기 변동과 외부적 충격에 민감한 종목들은 기본적 분석만으로 매도 타이밍을 잡아내기 어렵다.

단순히 PER, ROE,  성장률을 보고 매도했다가는 바닥에 팔아서 손실만 볼 수도 있다.

시장 상황과 주가는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기업의 본질만 봐서는 오류가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.

 

고위험 주식은 경제상황과 산업상황을 보고 매도하는 게 제일 적절하다.

특히 철강산업, 건설업, 화학산업, 바이오산업 등은 기업의 실적과 주가가 경제 상황과 그 산업의 추이에 달려있다.

 

본 글은 주식투자 100문 100답에서 요약하여 정리한 글입니다.